사람과 자연이 함께 하는 순수의 마을 예래생태마을

예래동 : 생태관광지로 거듭 태어난 생태환경의 메카

  • 1981년 7월 색달동과 상예동, 하예동을 통합하여 만든 동(洞)
  • 자연생태계 보존율이 높아 생태관광질 각광 받고 있고, 곳곳에 문화유적등을 비롯하여 중문관광단지, 해수욕장, 우리나라 1호 반딧불이 보호지역이 있는 곳.
  • 감귤산업과 어업이 주민들의 주 소득원인 농어촌 마을이지만 생태환경에도 관심이 많다.
  • 논짓물은 예래동을 대표할 만한 여름 피서지로 인기가좋은데,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물놀이를 할 수 있어 가족 단위의 여행객들이 많이 찾는다.

 

예래동 유래

한고승이 지나가다가 해뜨는 동녘바다에 아뚝 솟은 섬(범섬)이 범 형상이어서 마을에 재앙을 가져오기 때문에 예래마을의 서쪽 뒤편에 있는 군산(軍山)을 사자(獅子)로 칭하여 그와 대항할 사자가 온다는 뜻으로 (猊來)라 지어주었다고 한다. 이러한 이름이 지어지고 난 후, 예래동은 평온을 되찾았고, 더 없이 살기 좋은 생태마을이 되었다.

주요시설

  • 예래동사무소, 마을회관, 노인회관, 예비군중대/예래동의 자치를 운영하는 동사무소는 각종 행사와 생태체험에 대해 꾸준한 연구와 관리를 하고 있다.
  • 예래초등학고, 유치원/예래동에서는 자체적으로 예래초등학쇼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여 꾸준한 생태학습을 하고 있으며, 자른 지역의 학교와 연계하여 생태체험을 하기도 한다.
  • 농협, 새마을 금고, 우체국 – 공공기관은 마을 주민들의 생활에 불폄함이 없도록 하는 중요한 시설물이다.
  • 제주도 지정 민박마을(상예민박마을), 관광공사(관광업체 12개), 관광업소(13개) – 예래동이 생태관광지가 된 이후, 활발하게 진행되어 관고강공사와 관광업소가 생겨나기 시작했고, 현재에는 예래생태마을을 찾는 이들에게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하고 있다.